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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다음달 행정대집행…요트 투어는 계속(종합)
10년 넘게 제자리걸음이던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무단 점유 중인 요트 선박에 대한 강제 집행이 이뤄진다.부산시는 지난달 아이파크 마리나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투자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다음 달부터 무단 계류 선박을 이동시키는 행정대집행을 한다고 27일 밝혔다.현재 요트경기장 육상에 무단 계류 중이거나 허가 만료 선박은 모두 153척이다.요트 수리 등 입주업체도 명도소송을 진행해 법원 결정에 따라 강제 퇴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