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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칼럼] 부산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적극 나서야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2-05-19 10:56:19 조회수 1372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국내 관광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시기 국내 관광 트렌드는 ‘해빗-어스(HABIT-US)’로, ‘개별화·다양화(Hashtags)’ ‘나를 위로하고 치유하는(Therapy)’ ‘일상이 된 비일상(Usual Unusual)’ ‘나의 특별한 순간(Special me)’ 등 7개 키워드의 영어 첫자를 요약한 것이다.정부는 해양치유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해 왔다. 2020년 ‘해양치유 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21년에는 ‘제1차 해양치유 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부산시의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치유활동을 진행해 온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은 치유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등 복지 수단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220518.2202100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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