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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특구 15년 해운대, 넷 중 셋 개점휴업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2-12-26 17:17:00 조회수 2760

관광특구인 부산 해운대구가 해양 레저 산업을 진흥하겠다며 ‘해양레저특구 사업’을 추진한 지 15년이 지났지만, 특구 대부분이 개점휴업 상태인 것으로 드러나 ‘해양 관광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오히려 훼손시킨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관광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는 2007년부터 해양레저특구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특구 4곳 중 3곳이 운영하지 않아 ‘해양 레저 없는 해양레저특구’라는 오명을 받는다. 해운대구는 △수영강변 계류장(센텀마리나파크) △동백섬 주변 해양 레저 기지(더베이 101) △송정 해양 레저 컨트롤 하우스(송정마리나) △송정 해양레저거점 등 4곳을 해양레저특구로 지정했지만 현재는 더베이 101만 운영 중이다. 더베이 101마저도 선박 파손이 자주 발생하는 등 해양레저 사업이 어려워지자 상업 시설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2151828454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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