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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전남,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위해 해수부와 '맞손'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3-03-06 11:53:41 조회수 30485

경남·부산·전남,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위해 해수부와 '맞손'

 

경남과 부산, 전남 등 남해안권 3개 광역시·도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에 본격 나선다.각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새 부가가치 창출로 영호남 상생을 이루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경남도는 20일 통영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해수부-남해안권(경남·부산·전남) 정책협의회'를 갖고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조승환 해수부장관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남해안권을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벨트로 만들기 위해 해수부와 3개 시·도가 공동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협력 내용은 ▲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 추진단 구성·운영 ▲ 글로벌 브랜드 및 관광상품 개발 ▲ 기반시설 연계·확충 ▲ 공동홍보 및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이다.한편 이날 경남도는 조 장관에게 통영 국제 해양관광 마리나 허브 조성을 비롯한 대통령 지역 공약 경남도 세부 과제와 국립 국가중요어업유산관 건립 등 각종 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010510005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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