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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류층도 지갑 닫았다...요트·전용기·시계 지출 '뚝'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3-04-10 15:01:29 조회수 42062

美 상류층도 지갑 닫았다...요트·전용기·시계 지출 '뚝'

 

지난해부터 이어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여파로 경기침체 신호가 시장 곳곳에서 감지되는 가운데 미국 상류층도 타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상류층이 명품 시계, 요트, 전용기에 대한 지출을 본격적으로 줄이고 있다며 이는 경기침체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이날 뉴욕포스트는 매년 3월 중남미 카리브해 세인트바르트에서 개최되는 요트 대회 '버킷 레가타(Bucket Regatta)'의 올해 참가팀이 24팀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19년에는 34팀, 2022년에는 30팀이 참가한 바 있다.뉴욕포스트의 소식통에 따르면 버킷 레가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선 최소 100피트(약 30미터) 이상의 요트와 약 12명의 선원이 필요하다. 또한 각 선원의 하루 숙박비용은 1,000달러(약 129만 원) 이상이다. 이를 두고 버킷 레가타의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상당한 비용이 드는 만큼 올해는 더 조용한 것 같다"면서 "참가자들이 예전처럼 돈을 쓰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3310114&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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