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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시설 침수… 고양시요트협회 “새로운 계류장 절실”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5-09-12 12:16:04 조회수 78

20년 시설 침수… 고양시요트협회 “새로운 계류장 절실”

고양시요트협회(회장 이두재) 회원들은 요즘 큰 근심에 빠졌다. 20여 년 동안 사무실과 장비보관실, 계류장으로 사용해 온 수상 건물에 물이 들어찼기 때문이다. 시설물이 놓인 곳은 방화대교와 마곡대교 사이 한강 대덕생태공원 수변이다. 물 위에 떠 있는 직사각형 바지선 형태의 시설 안에는 윈드서핑, 보드, 카약 등 수상스포츠 장비들이 빼곡히 보관돼 있고, 한강 방향으로는 요트를 정박하거나 출발시킬 수 있는 접안시설이 붙어있다. 안쪽에는 사무실을 겸해 회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꾸며져 있다. 하지만 시설이 노후되고 강바닥에 퇴적물이 쌓이다 보니 시설물 전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며 일부가 물에 잠겨버린 것이다.

https://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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