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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요트들..결국 행정대집행?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착공식은 열렸지만, 대체 계류장 확보 등의 문제로 다시,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두 세달 뒤에도 요트를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을 경우, 부산시는 행정대집행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이곳에 있는 요트 중 상당수는 재개발 공사 기간, 가 있을 대체 계류지를 못 찾은 상태입니다." 요트 영업을 하던 업주들은, 당초 7개월이라던 해상 공사기간이 20개월로 연장되자 더 막막해진 상황. 사업 시작에 앞서 맺어진 협약에선,전체 계류장 중 1열을 개방해 요트를 댈 수 있게 해주겠다 했지만 막상 안전사고 우려로 이마저도 못 쓰게 됐고..대체 계류지도 단시일내엔 확보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