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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만 요트경기장 필수 대체지 '운촌항 마리나' 신속 개발" 촉구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6-01-05 15:12:36 조회수 3

"수영만 요트경기장 필수 대체지 '운촌항 마리나' 신속 개발" 촉구

현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요트 사업을 하는 마리나선박대여업 협동조합 측은 단골고객 이탈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현 사업장과 가장 가까운 해운대구 우동 '운촌항 마리나'를 우선적으로 개발해서 소화하고 나머지를 '남천항 마리나' 등으로 분산할 수 있도록 부산시 등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이 조합장은 "현재 개발에 발목을 잡고 있는 '운촌항 마리나'의 경우 부산시가 밑그림을 그려 추진 중인 해운대 관광특구 구역에 속해 있는데다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의 접근이 매우 용이한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해운대구가 전향적인 자세로 나서 이 문제를 풀어주었으면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현대산업개발 측에서도 조합원들이 대체지 '운촌항 마리나'가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덧붙였다.조합 측이 대체 계류장으로 1순위로 꼽고 있는 '운촌항 마리나'는 해운대 우동 마린시티와 동백섬 사이 공유수면으로 40대가 넘는 요트 계류와 자동차 주차 70대 이상 수용이 가능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2911131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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