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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신성장동력은 자동화·북극항로·해양관광”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최관호 사장은 지난달 14일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 초청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주요업무 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지속가능한 미래물류를 선도하는 글로벌 종합항만 리더’라는 비전을 수립한 YGPA는 올해 △북극항로 시대 대응 및 K-스마트항만 조성, △지역 화물을 창출하는 자족 항만 구축, △고객 중심의 항만운영 효율 제고, △여수세계박람회장 해양관광 거점 육성, △물동량 증대를 위한 맞춤형 유치 전략 전개, △국민 중심 안전·친환경 항만 구축 등을 선정하고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