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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울진군편' 11월 14일 후포마리나항서 개최
울진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후포마리나항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울진군편'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울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후포마리나항을 비롯한 지역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노래와 웃음이 어우러진 방송 무대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전국노래자랑 울진군편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예심과 본선에 참여해 울진의 흥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