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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용 요트에도, 컨테이너 실은 LNG선에도 ‘AI 선장’이 뜬다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1-08-10 13:25:27 조회수 54
레저용 요트에도, 컨테이너 실은 LNG선에도 ‘AI 선장’이 뜬다
지난 6월 현대중공업의 선박 자율운항 자회사인 아비커스는 경북 포항시 운하에서 소형 자율운항 크루즈의 시험 운항에 성공했다. 12인승인 이 소형 선박은 사람의 개입 없이 50분간 사고 없이 운하의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갔다. AI가 다른 제조업과 마찬가지로 조선산업 전반에 도입되면서 선박 기술의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AI 선장’이 선박을 조종하는 자율운항 선박 기술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계 조선업 1위인 한국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아비커스가 개발한 자율운항 솔루션인 ‘하이나스(HiNAS) 2.0’는 사람 대신 AI 선장 역할을 한다.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카메라와 라이다(레이저 레이다)를 선박에 달아 항로 주변을 감시하고 어선이 출몰할 경우 증강현실(AR)로 이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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